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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복[MBC문화방송] 협동부회장 신간 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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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2-07 11:37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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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동정] 박재복 협동부회장 신간 출간 안내

 

도서명 : 글로벌 시대의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

지은이 : 박재복 [부장, MBC문화방송]

펴낸곳 ; W미디어(담당; 박영발 010-2201-4745/ wmedia@naver.com)


# 지은이

 

박재복(朴在福) 1960년생으로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영상커뮤니케이션 박사, PhD. in Visual Communication)를 받았다. MBC의 일본지사장. MBC프로덕션의 국제사업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MBC의 사회공헌실에서 근무중이다.

 

‘한류’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드라마<사랑이 뭐길래>의 중국 CCTV 방영을 성사시킨 것을 비롯하여 드라마<대장금> 등의 해외수출을 통한 ‘한류’ 영역의 확장에 기여해온 대표적인 방송 콘텐츠 마케팅 관련 전문가 중 하나다. ‘한류’ 창출 등 우리나라 방송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한국방송대상 특별상, 대한민국 한류대상(문화산업 부문), 서강언론문화상 대상, 자랑스런 학사인상 등을 수상했다.

 

외부 활동으로는 국제에미상(Intl Emmy Award) 심사위원, 방송위 미래방송특위 위원. KBI 방송산업미래비전위 위원, 한국영상물수출협의회장, 통일부 홍보자문위원 등을 지냈고, “방송 콘텐츠 유통론” 등을 중심으로 성균관대 중앙대 단국대 등 여러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20년 가까이 강의를 맡아왔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한류, 글로벌 시대의 문화경쟁력>(삼성경제연구소), “한국 TV 드라마의 수출요인 및 수입국의 시장특성 연구”(연세대 박사논문), “글로벌 시대 한국 TV 프로그램의 국제경쟁력 제고방안 연구”(연세대 석사논문) 등이 있다.

 

# ‘한류’ 탄생의 프론티어가 전하는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의 세계!

최근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미처 그 흐름을 따라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빠르고 광범위하다.

시장이 급속하게 글로벌화하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에선 첨단기술에 기반한 신개념의 매체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기인하여 미디어 및 콘텐츠 업계 전반의 기본 틀이 요동치고 있다. 그렇지만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인간의 본성에 바탕을 둔 사업 영역이란 점에서 인간사회가 끝나지 않는 한 네버엔딩 스토리가 될 것이다.

TV나 라디오가 진화하여 또 다른 뉴미디어로 변신하거나, 또 다른 첨단매체가 등장할지언정 감성상품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란 의미이다.

다만 이 황금 영역을 차지하는 승자는 계속 바뀔 것이고, 세상 사람들은 새로운 승자에게 환호할 것이다.

인류는 언제부턴가 무력이나 경제력 경쟁을 해왔고, 지금은 이 시대의 유망 분야인 문화산업 영역에서 가히 국가 대항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양상이다.

지금 진행 중인 문화전쟁의 판세를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최강국인 미국 그리고 2~3위권의 일본과 중국이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고,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도 나름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도 ‘한류’를 통해 그 잠재 가능성을 확인한 후 문화산업 부문의 경쟁력 제고가 나아갈 미래 방향이란 점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 ‘한류’라는 말이 생기기 전부터 ‘TV 프로그램 수출’의 최일선에서 활동해온 저자의 실무 경험에 심도 깊은 학문적 연찬을 더하여 내놓은 20년 내공의 역작!

이 책에서는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우리나라 방송 콘텐츠의 장르별 글로벌 시장 진출현황을 살펴보고, 최근의 시장변화 흐름 속에서 우리가 구사해야 할 비즈니스 전략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우리 경제는 내부구조 측면에서는 ‘빈약한 부존자원’과 ‘협소한 내수시장 규모’라는 결정적인 핸디캡 속에서 고전해왔고, 외부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부딪치는 틈새에서 늘 고민이 깊었다.

그렇지만 최근에 형성된 글로벌화와 디지털화 분위기는 우리가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내부 핸디캡을 극복하고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을 지렛대로 활용할 신국부 전략이 없을지 함께 고민한다.

이 책은 최근 글로벌화 추이 속에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 양상을 미디어 및 콘텐츠 비즈니스 측면에서 진단하고 미래전략 방향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방송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 환경, 시장 특성 및 사례, 비즈니스 흐름, 향후 전망 등을 7개 장으로 구성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예능, 다큐, 애니메이션 등으로 나눈 장르별 비즈니스 편에서는 해당 콘텐츠의 개념과 역사, 시장 특성과 현황, 최근 추이와 향후 전략 등 실제 적용성이 큰 내용을 담고 있어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현장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한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의 중국 CCTV 수출 성사를 비롯하여 방송 콘텐츠 수출 경력 20년의 베테랑이다. 특히 드라마 <대장금>의 수출을 통해 한류 영역의 확장에 기여해오면서 ‘한류’를 주도해온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송 콘텐츠의 수출 관련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아 보기 드물게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겸비하고 있기에 양쪽을 균형 있게 다루었으며, 그것이 기존의 것들과 이 책이 갖는 차별점이다.

 

# 이 책을 추천합니다!

 

고정민(홍익대 교수) - “방송 콘텐츠의 해외수출 실무현장 경험과 대학에서의 학문적 연구가 어우러진 책이다. 해외업무를 담당하는 현장에서나 방송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이다.

 

송병준(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잇” 대표) - “박재복 박사와는 오랜 세월 동안 때로는 갑을 관계로, 때로는 친구로서 한류전선을 함께 뛰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바르게 적응하고 진화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해주어 업계의 일원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각수(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 소장, () 주일대사) - “세계화의 영향으로 문화 콘텐츠도 글로벌 단위로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방송 분야 전문지식과 함께 일본 등 한류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되었다는 점에서 독자들이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필독서라 할 것이다. 지금의 한류 붐을 넘어 한국 문화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나침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

 

이긍희(() MBC 사장) - “‘한류’라는 말이 생기기 전부터 ‘TV 프로그램 수출’의 최일선에서 열정적으로 뛰던 저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저자의 실무경험에 학문적 연찬을 더하여 내놓은 20년 내공의 역작으로, 유사 저술과 비교하여 확실한 차별화가 느껴진다.

 

이병훈(드라마 감독, <대장금> 등 연출) - “한국의 방송 콘텐츠가 국내 시장에서만 맴돌던 1990년대에 일찍이 해외에 눈을 돌려 드라마를 비롯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외국에 소개하고 수출까지 성공시켰던 한류 탄생의 프론티어 박재복 선생! 그의 또 하나의 역작에 박수를 보낸다.

 

이수만(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 “방송이 ‘미디어 산업’이라는 새로운 영역 속으로 편입되고, 방송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현 시대의 구체적인 사례와 미래의 미디어 생태계에 대한 혜안이 담긴 유익한 책이다. 우리의 드라마, 예능, 다큐,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의 발전을 통해, 전 세계 문화산업의 해외 진출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성과를 내고 있는 ‘한류’의 더 큰 세계화를 기대해 본다.

이장우(경북대 교수, () 한국경영학회장) - “디지털 모바일 혁명과 G2로 대변되는 구조 전환기에 방송 콘텐츠는 지속적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 우리 경제 문화의 핵심 분야다. 한류 첨병 역할을 해온 저자가 몸으로 부딪치면서 쓴 이 책은 우리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의 현재를 정리하고,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이진숙(대전MBC 사장) - “‘한류’라는 말이 낯선 때부터 그는 한류를 실제로 전파하고 수출했다. 대한민국의 문화 제작물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한류가 나아갈 물꼬를 틔우는 일을 하고 있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 ‘한류’가 꽃을 피우고 있다면 저자는 그 씨를 뿌린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자부심을 느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로 어떻게 ‘신국부 전략’을 세울지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장제국(동서대 총장) - “모든 것이 변하고 있는 시대에 방송 콘텐츠도 예외일 수 없다. 한류 비즈니스란 용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글로벌 시장 최일선에서 활동해온 저자가 생생하게 묘사하는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 세계의 변화 현장! 이를 체감해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정재철(단국대 교수, 한국방송학회장) - MBC에서 근무하면서 풍부한 방송 콘텐츠 수출실무 경험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연구능력까지 겸비한 저자이기에, 이 책이 국내 방송 콘텐츠의 해외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의 모델로 기능하면서 한류 영역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주철환(아주대 교수, () OBS 사장) - “저자는 방송사 후배이자 대학원 제자다. 눈빛이 남달랐다. 노는 물이 다른가 싶더니 가는 길도 달랐다. 소통 다음은 유통이라는 걸 알아채고 일찌감치 극장보다 시장에 눈을 돌렸다. 책상머리에서 쓴 글이 아니라서 현장 냄새가 물씬 풍긴다.

 

최양수(연세대 교수, () 한국방송학회장) - “영화나 TV 프로그램의 국제유통은 인적 네트워크가 중요하다. 거래의 안정성이나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TV 프로그램의 해외수출에 있어 개척자이자 산 증인이다. 현장의 땀 냄새와 숨소리에 기반한 이 책이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무거운 가치를 갖고 독자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MBC 국장, 앵커) - “저자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참 부지런한 인물이다. S L교수가 “저런 사람이 있는 MBC는 참 든든하겠다”고 시샘하던 말이 생각난다. 파리 특파원 시절에 프랑스 칸의 MIP-TV 현장을 취재하면서 만났던 저자의 모습도 떠오른다. 남다른 현장 경험에 기반한 역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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